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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LOGUE

The road runs through the forest.




  • GREETING

    먼저 에코그린타운에 방문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    저희 에코그린은 고객님의 즐거움과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개발을 통하여 다가설 것을 약속드립니다.


    에코그린타운은 서울에서 가장 인접한(약 30분 소요) 거리에 있으며
    사계절 종합 휴양지로 넓게 펼쳐진 소나무숲 사이의 그림같은 통나무 주택과 식물원, 동물농장 및 육각정, 연못이 있어
   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겁니다.

    또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 세미나 간담회, 단체, 가족모임, 동창회 및 연인들도 즐길 수 있는
    단독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.

    에코란 '메아리'를 뜻합니다.

    제우스가 요정들과 바람을 피우고 있는 동안, 에코가 헤라에게 계속 말을 걸어 눈치재지 못하도록 하였으나,
    마침내 이를 알아채고 화가 난 헤라는 에코가 다른 사람의 말만을 반복하고 그 밖에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들었다.

    훗날 미소년 나르키소스를 사랑하였지만, 자신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할 수 없어 결국 거절당하자
    상심한 나머지 야위어 가다가 마침내 목소리만 남아 메아리가 되었다고 한다.

    또 다른 전설에 의하면 목신 판의 사랑을 거절하였기 때문에,
    성난 판이 양치기들을 모두 정신 착란 상태에 빠뜨려 그녀를 갈갈이 찢게 하였는데,
    에코의 신체 조각들을 대지가 숨겨준 덕분에 메아리만은 남았다고 한다.

    그러나 이 이야기는 자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대표적 신화라고 할 수 있다.

    에코그린타운을 찾아주신 고객님을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공간으로 행복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
    새로운 변화와 지속적인 시설 계보수를 실시하여 항상 즐거움과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.

    대단히 감사합니다.